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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환경캠페인 관심없는 LG생활건강

  • 이은선 기자
  • 2019-02-26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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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공진향:설 미백 수분광 쿠션 스페셜 에디션

최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소비재 시장 전체로 확대되고 있지만, LG생활건강은 '마이웨이'를 외치며 거꾸로 가고 있다.

화장품은 다른 어느 소비재 시장보다 많은 포장재와 용기가 사용된다. 몇 개월 사용할 화장품 패키지에 지나치게 비용을 들이는 것은 낭비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 프리메라)을 비롯해 러쉬(LUSH), 닥터 브로너스 등 국내외 유수 화장품 브랜드들은 용기 포장을 최소화해 환경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 LG 생활건강의 생각은 조금 달라 보인다. 예술적 가치를 내세워 지나치게 비싼 패키지를 만들어 환경캠페인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은선 기자 su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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